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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문화재단, 23년AG신진작가대상 공모전 6명 선정 2023-05-18

안국문화재단 AG갤러리는 '2023년 AG신진작가대상 공모전' 최종 6명의 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국약품이 후원하고 안국문화재단이 주관하는 'AG신진작가대상 공모전'은 매년 유망한 신진작가들을 발굴하고 작품 전시를 후원하는 문화 환원사업이다.지원자 총 389명 중에서 1차 서류심사와 작품 수 제한 없는 심층적인 2차 작품 포트폴리오 예심을 거쳐 최종 6명을 선발했다.

5월 중 본 심사를 위해 6명의 선정작가의 그룹전시가 6월까지 개최된다. 공모전 예비심사 결과 AG 6기 작가로 김규학, 이나하, 이영후, 이주연, 이혜진, 이혜헌이 선정됐다. 마지막 본 심사인 전시작품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가린다. 

대상을 포함해 우수상 1명, 장려상 4명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함께 안국문화재단 AG갤러리에서 주관하는 각종 기획전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을 지속적으로 갖게 된다.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AG신진작가대상'은 신진작가들을 위한 일반적인 공모전에서 신진작가는 젊은 작가라는 통념적인 인식을 벗어나 나이 제한이 없이 작가활동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는 공모전이다. 다양한 연령층이 작가의 꿈에 도전할 수 있다.

안국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신진작가들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며 공모전의 기능과 취지가 퇴색하지 않도록 미술계의 자성과 검토를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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